Pluribus는 알려진 총 10,000번의 핸드 플레이 중에서 단 12번만 프리플랍에서 올인을 했는데, 그것도 그 중 10번은 상대방의 리레이즈 올인에 대해 콜을 했을 뿐이고, 오직 단 2번만 리레이즈 올인을 했다.

또한 프리플랍 올인 핸드는 위 표에서 보듯이 프리미엄 몬스터 핸드 4개, 즉 AA, KK, AK, QQ 뿐이다.
토너와 달리 캐쉬게임에서 특히 비포에서의 올인은그 자체로 드물고, 더구나 특히 상대와 마찬가지로 서로 약 100 Bb스택을 가진 상태에서는 더 그렇기도 하다.
하지만 필자는 실전 테이블 현장에서 적지 않은 한국의 플레이어들이 비포에서 토너처럼 99, JJ, AQ 등으로 3벳 올인을 하거나, 블라인드 혹은 데드머니를 스틸하겠다고 55, 66, KJ 등의 마지널한 핸드로 올인하는 경우, 심하게는 블라인드 올인하는 경우까지도 심심치 않게 보아왔기 때문에 너무 아쉽다.
결코 이기는 홀덤 플레이가 될 수 없다.
게임 그렇게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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